편파 언론의 민낯과 대안 미디어의 역할 “팩트는 사라지고 선동만 남았다”
스마트폰을 열면 매일 수만 건의 뉴스가 쏟아지지만, 정작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몇 개나 될까요? 오늘날 대한민국의 언론 지형은 심각하게 기울어져 있습니다. 사회의 소금 역할을 해야 할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는 ‘워치독(Watchdog)’의 본분을 망각한 채, 특정 진영의 이익을 대변하는 ‘가드독(Guard dog)’으로 전락해 버렸기 때문입니다.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편파 언론의 씁쓸한 현실과, … 더 읽기